내가 정말 좋아하는 우리 동네 여름 이벤트를 짧게 소개해보려 한다. 서폭 카운티에는 공립도서관이 50여 곳 있는데, 이들이 여름마다 도장깨기 챌린지를 한다! 취향 저격..ㅎㅎ 7/1-8/31 두 달 동안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여권에 도장을 찍어서 5개, 15개, 25개마다 래플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, 최종 당첨자는 상품을 받는다.열심히 다녀도 사실 여름에 보통 다른 일들이 많기 때문에 쉽지 않다. 우리는 올 해 9개를 찍었다. 꼭 래플이 아니더라도 도서관마다 특색이 다르고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도서관을 체험해보는 재미가 있다. 특히 아이가 있다면 강추! 도서관이 다들 키즈에리아를 잘 갖추고 있으니 심심할 때마다 새로운 곳 탐험하면 리프레시도 되고 좋다.올해는 이미 지나갔지만 내년에 참고하..